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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한 휴가 -중요한 항공여행정보 안내•

가족여행일번지 신세계여행사에서 드리는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이야기

여름 여행 시즌이 다가왔읍니다.
항공기 여행중 만날수 있는 사항별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고객님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불가항력적인 것도 있읍니다.
항공사 규정에 따르시는 에티켙을 꼭 지키셔야 합니다.

A.예방할 수있는 문제들

1.항공권을 분실했을때

보통 항공사는 편리한 e-ticket(전자 티켙) 을 사용합니다.
항공편과 출발일자만 알아도 항공사에 확인 가능합니다. 여행관련 서류, 여권과 함께 보관하시고 항상 일정을 카피해서 보관, 스마트폰에 저장 혹은 메모지로 써서 지갑에 두시기 바랍니다.

2.여권을 잃어 버렸을 때

공항으로 가는 길에 여권을 집이나 사무실에 두고 왔다는 것을 알았을때 누군가에게 공항 터미널로 여권을 가져 오도록 요청하고 일단 가능하면 자동체크(self service machine)인하고 여권이 도착하면 비행기로 달려가서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여권 사진과 여권 번호가 있는 부분을 복사해서 집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여행 떠날때도 복사본을 가방에 넣어 두기 바랍니다.
외국여행중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 당했을 경우에는 가까운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찿아 가시기 바랍니다. 여행중 호텔에 중요한 물건(여권 지갑 귀금속등)을 두고 다니시지 말고 금고에 보관하거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유효한 여권(6개월이상 남은 여권 유효기간)과 비자 그리고 유학생은 I-20 유효기간, foreign student adviser signature etc.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3.비행기를 놓쳤을 때

공항 항공사 목적지에 따라서 체크인 마감시간이 다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체크인 창구에 40분전에는 도착해야합니다. 미국내 도시에서 출발 최소 2시간 일찍 공항에 도착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좌석권을 발부하는 셀프서비스 창구를 사용하면 귀중한 시간을 절약합니다.
늦었다고 보안 검색대에 서두르면 가방과 몸수색이 더 심해집니다. 여행객이 많아 비행기 시간이 아주 급한 경우 항공사 직원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읍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히거나 타이어가 펑크 날수도 있으니 비상 연락이나 콜택시 전화 번호를 가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미국 국내선을 구입(여행사)한 경우 출발전에 취소하시면 벌금과 교환(1년)이 가능하고 환불은 불가합니다. 취소 안하거나 탑승 못하면 가격이 없는 항공권이 됩니다. 항공사에 미리 전화로 취소하고, 합당한 사유를 설명하고, 벌금을 면제 받거나 내고 다음 비행기로 허가를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엉뚱한 공항에 와 있을때

한 도시에 공항이 두개 이상일때 여행자들에게 종종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파리는 드골CDG/오를리 ORY, 런던은 히드로LHY 게트윅LGW, 뉴욕은 케네디 JFK 라과디아 LGA, 시카고는 오헤어ORD 미드웨이 MDW, 토쿄는 나리타 NRT 하네다 HND 등) 즉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약간의 추가요금을 내면 다음 비행기를 탑승하실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공항을 잘못 찿아 간 경우는 손님 잘못입니다. 혹시 티켙을 새로 발권하면 할인 없는 정상가격에 구매해야 할 수도 있읍니다. 여행일정을 잘 보고 공항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 한도를 넘어서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할 경우

모든 항공사들은 수화물 허용 한도 규정이 있읍니다만 수시로 변경됩니다. 국제선은 대개 대한항공은 델타 미국 국내선연결경우 50파운드 2개, 아시아나는 유나이티드 미국 국내선 연결시 50파운드 1개 한국국적직항노선은 50파운드 2개 가능합니다. 그리고 미국 항공사도 AA는 2개 DL UA는 50파운드 1개 까지무료입니다. 2개 이상인경우 추가요금이 비쌀 수도 있읍니다. 미리 동료의 가방에 넣거나 책몇권은 기내에 들고 들어 가거나 코트나 자켙은 팔에 걸치고 들어 가면 됩니다. 가방 하나만 수화물로 가져가는 경우 무게가 오버되면 항공사 직원에게 박스를 달라고 해서 두개로 만들 수도 있읍니다. 소지품을 적당히 분산할수 있는 여분의 헝겊가방을 항상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내에 가져가는 가방에 무거운짐을 배분하는 방법도 있읍니다.

6.마일리지 입력이 안됐을 경우

고객님이 우선 여행하기 전 항공사에 마일리지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신청하기 전에 여행한 경우는 마일리지 입력을 항공사에서 허가해 주지 않읍니다. 마일리지는 고객님의 프라이버시 한 사항이므로 고객님이 꼭 챙기시고 관리하셔야 합니다. 마일리지는 고객님이 깜박 잊고 여행하신 경우나 항공사 착오로 마일리지가 입력 안된 경우는 항공사에 전화해서 보딩패스(티켙번호)와 여권 여행기록등 항공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항공사로 팩스하거나 우편송부하시기 바랍니다. 보딩패스는 버리지 마시고 마일리지 입력 확인 후 버리시기 바랍니다. 공항카운터에서 항상 마일리지가 입력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좋은 방법입니다. 여권커버에 마일리지카드를 항상 함께 두기 바랍니다. 항공사 전화 번호는 신세계웹사이트 항공권 클릭하시면 안내합니다.

7.비행기표 환불 교환 일자변경시 항공사규정안내

비행기표는 항공사에 따라 복잡한 환불 환불불가 교환규정이 있읍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가격이 높은대신 환불이 가능하지만 벌금이 부가됩니다. 가격을 주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한 UA AA DL US 환불이 불가능하지만 가능한경우 벌금이 매우높거나 여행일자변경이 좌석부족으로 쉽지않거나 불가하고 가격이 높은 티켙은 환불가능한 경우도 있읍니다. 비행기표 구매시 항공사의 여러가지 다양한 규정 환불가능 불가능 교환 벌금조항에 따라야 합니다. 각항공사별 비행기표클래스별(10개이상)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여러가지 복잡한 규칙이 있읍니다. 모든규칙을 설명해 드릴수는 없고 수시로 항공사에서 변경되고 있읍니다. 구입하신 티켙은 각항공사 규정에 따라서 고객님께서 미리 필요한 것을 문의하면 알려드릴 수는 있읍니다. 가능하면 저렴한 티켙은 여행탑승일자를 지켜주시는게 불이익을 방지하실 수 있읍니다.

8.새관통과 금지품목안내:
미국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가공되지 않은 육류 및 농수산물에 대해서는 유해 세균 유입 우려로 인해 반입이 불허되며 반입 금지 물품을 들여오다 적발될 경우 물품량 및 동행한 인원수에 따라 벌금(50~500달러)이 부과된다. CBP 랠프 데시오 공보관은 "세관 검사시 적발되면 '요주의 인물' 기록에 남아 CBP 전산망을 통해 모든 미국 내 출입국 기관에 정보가 공유되며 향후 입국 심사 때 검사를 요구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보관은 "한인들의 경우 특히 냉동 만두, 인삼, 고추 등을 반입하다가 압수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세관신고서(form 6059B)를 꼼꼼하게 작성하지 않았다가 반입 금지 물품 등이 적발되면 엑스레이 검사 등 2차 심사까지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장시간 심사대에 머물러야 한다.

B.예방 불가능한 경우

1.비행기 출발이 늦어질때 기상예보나 기계적 결함시

비행기 시간이 두시간 늦춰졌다는 통보를 받았을때 1시간 후에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항 안내 방송은 레스토랑이나 바에서는 잘 들리지 않읍니다. 항공사 기계적 결함이나 기상 예보는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승객이 있는 경우 항공사에서 예고한 시간 보다 앞당겨 출발할 수있는 권한이 있읍니다. 항공기 출발이 유난히 오래 지속될 경우는 항공사나 보험사에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실 수있읍니다.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것은 무리한 일이 아닙니다. 항공사가 지연할 수있으므로 일정표를 융통성있게 짜야하고 공항에서 시간을 보낼수 있는 일거리나 책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자연재해 지진이나 쓰나미등이 발생한 경우는 항공사에서 일자변경이나 경유지 변경이 가능하도록 일정을 조정해 드립니다.

2.예약이 취소 됐을때

항공사들은 보통 좌석보다 많은 티켙을 판매합니다. 수입을 최대 보장하기 위해서 오버 부킹을 할수도 있읍니다. 그래도 문제가 없는 것은 항상 몇몇 사람이 제시간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약 확인을 했는데도 남아 있는 좌석이 없는 경우가 있읍니다. 예약이 취소된 경우입니다. 이런경우에는 탑승거부에 따르는 보상금을 현금이나 여행 쿠폰의 형태로 받을 자격이 생긴 겁니다. 대부분의 항공사에서는 다음 비행기를 타고갈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보상금을 받고 좌석이 있는 다음비행기를 재예약할경우 바로 다음비행기를 탈 필요는 없읍니다. 지원자가 없을 경우는 마지막 도착한 분이 예약이 취소 됩니다. 오버 부킹의 희생자가 되지 않도록 일찍 체크인하시고 취소될 경우 예약한 호텔도 취소하셔야 합니다.

3. 항공편이 결항될 경우

다른승객들이 모여있는 장소를 떠나지 말고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이시고 스탭들의 지시에따르시기 바랍니다. 식사 쿠폰이나 호텔 숙박권을 나눠 줄 경우 자기 몫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결항 통보 받는 즉시 항공사 예약센터에 전화해서 여정을 조정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승객도 전화하기 때문에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호텔도 취소해야 위약금을 물지 않읍니다. 항공기 도착예정 시간에 연이은 비즈니스 미팅이나 호화 유람선 출발일정을 바로 잡지 말고 여유있게 시간조정하시고 비슷한 시간대 다른 항공편도 미리 알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가방이 부서졌을때

수화물을 찮을때 가방이 부서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항 입국장 나오기 전에 항공사측에 즉시 일려서 즉시 현금이나 다른 가방으로 보상을 받을 수있읍니다.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에 충분히 생각해서 지급된 제품이 고객님 가방보다 형편 없으면 같은 브랜드로 바꿔달라고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집이나 호텔에서 금이 간것을 발견한 경우 항공사측에 전화해서 해결책을 강구하셔야 합니다. 어떤항공사는 가방을 공항으로 가져오게하거나 7일이내 서면으로 가방 손해사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게 합니다. 내용물이 깨진경우는 항공사에서 책임을 질수 없다고 나올 수도있읍니다. 항상 튼튼하 가방과 인라인 스케이트처럼 생긴 바퀴가 좋읍니다. 비행기 짐칸에는 귀중품이나 쉽게 깨지는 물품은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5.짐을 잃어 버린 경우

항공사에서는 짐이 늦게 도착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항공사 직원이 어떤 가방 색깔 모델 크기인지 물어 봅니다. 화내거나 절대 오버하지 마시고 항공사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요구만 들어 줍니다. 치솔 취약 세면도구 세트는 항상 준비되어 있읍니다. 비행기 탑승전에 구입한 물품 영수증은 복사해서 항공사 고객 지원부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가방속 물품목록을 작성하는 거도 한 방편입니다. 그리고 수화물이 나중에 도착한 경우는 원하는 장소인 호텔이나 집으로 배달해 줍니다

비행기 여행을 위한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가족휴가를 이용하여 여행자들이 증가하고 있읍니다. 미 교통안전청은 보안 검색을 더 수월하게 만들었다. 공항들은 터미널을 다시 꾸미고 좋은 레스토랑과 쇼핑 시설을 충분히 설치했다. 공공미술, 요가실, 흔들의자, 라이브 음악, 물병을 채울 수 있는 식수대 등 편의 시설도 갖췄다.

• 예의 바르게 탑승한다. 탑승할 때 다른 승객을 미는 경우가 많다. 빨리 탈수록 짐칸의 빈 공간을 찾을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 다른 승객들이 충돌하는 모습을 보지 않았는가?

• 다른 여행객을 돕는다. 다른 사람에게 가방을 짐칸에 올려주겠다고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 착륙했을 때는 환승하는 사람들이 먼저 내릴 수 있게 한다.

• 짐칸에는 가방 1개만 넣는다. 그리고 자기 좌석 위에 있는 짐칸만 사용한다. 뒤에 앉아 있으면서 앞에 있는 짐칸을 차지하지 않는다.

• 등받이를 기울여야 한다면 천천히 기울인다. 뒤에 앉은 사람에게 등받이를 내리겠다고 미리 말하거나 앞사람에게 등받이를 내리지 않아 고맙다고 말하는 것이 좋다.

• 중간 좌석에 앉은 사람이 팔걸이를 차지한다. 하지만 그 이상은 안 된다. 승객 한 명에 좌석 하나다. 두 다리는 좌석 프레임 너비를 넘어가지 않게 한다.

• 가족들이 함께 앉을 수 있게 자리를 바꿔준다. 가족 여행객은 나란히 놓인 좌석을 예약하기가 힘들다. 항공사들이 좌석을 막아놓고 붙어있는 좌석에는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 때문이다.

• 나눠먹을 음식을 가져간다. 정말이다. 낯선 사람들과 몇 시간 동안 갇혀 있어야 한다면 차라리 그 상황을 즐겨라. 간편한 간식을 챙겨라. 내 주변에 앉을 거라면 초콜릿을 가져오면 좋다.

• 싸우지 말고, 이에 대해 메모한다. 항공사 직원들과의 충돌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 그들 중 상당수는 상대하기 어려운 승객에 대해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 이것이 그들의 권리이자 의무다. 비행 중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에 마주치면 항상 이 규칙을 상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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